AI 시대의 제조 공급망 계획, 다시 처음부터 설계해야 합니다.
생산 환경은 이미 달라졌지만, 많은 기업의 계획 방식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PS가 생산계획을 ‘계산하는 도구’가 아니라
‘설계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합니다.
기존 MRP·ERP 기반 계획의 구조적 한계를 짚고,
복잡한 제조 현장에서 왜 기존 시스템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지를 살펴봅니다.
또한 Plan-Do-See 관점에서 APS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시작 전략을 제시합니다.
지금 사전 등록하시면, 편하게 “생산계획의 재정의, AI x APS” 생방송토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SESSION 1
주제 & 게스트
오후 2:00~3:00
2026 AI-ready Data 전략: Data Readiness에서 온톨로지까지
김선영 그룹장(솔루션그룹) (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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